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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배터리를 인산철로 바꿔 달라고 할 때

보조전원용 팩과 시동용은 요구 특성이 다르다 — 요청의 실제 목적, 시동 전류, 보호 차단 시 견인 위험을 확인해 받을 일인지 가르는 판단 사다리.

확인 순서

  1. 1
    요청이 시동용인지 보조전원용인지 먼저 가른다

    「배터리 바꿔 달라」는 말 안에 두 가지가 섞여 있다. 시동을 거는 배터리인지, 시동과 무관하게 장비를 돌리는 보조 배터리인지 확인한다. 실제 요청의 대부분은 보조전원 쪽으로 풀린다.

    보조전원용이면 용량 산정으로 넘어간다. 진짜 시동용이면 2번부터.

  2. 2
    차량이 요구하는 시동 전류를 본다

    시동은 아주 짧은 시간에 큰 전류를 요구한다. 디젤 대형차는 특히 크다. 보조전원용 팩의 최대 피크 전류 사양으로는 감당이 안 되는 경우가 많으니, 팩 사양서의 피크 전류를 먼저 확인한다.

  3. 3
    보호가 걸렸을 때 무슨 일이 생기는지 짚는다

    BMS 보호가 걸려 출력이 끊기면 시동이 아예 안 걸린다. 길 위에서 걸리면 견인이다. 보조 배터리는 끊겨도 장비가 멈추는 정도지만, 시동 배터리는 차가 선다. 이 차이를 고객에게 먼저 설명한다.

  4. 4
    차량 충전 전압·제어와 맞는지 본다

    차량 발전기의 충전 특성은 납산 기준으로 맞춰져 있다. 차종에 따라 배터리 상태를 감시하는 제어가 붙어 있기도 해서, 시동 자리에 그대로 넣으면 충전 제어가 어긋날 수 있다. 차종 확인 없이 진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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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동용으로 설계된 제품인지 사양으로 확인한다

    시동용을 표방하는 제품과 보조전원용 팩은 사양이 다르다. 보조전원용 팩을 시동 자리로 옮겨 쓰는 방식은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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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 구성을 제시한다

    시동 배터리는 원래 규격으로 두고, 보조전원을 인산철로 분리해 주행충전기로 연결하는 구성이 현장에서 실패가 가장 적다. 고객이 원하는 결과인 「장비를 오래 돌리는 것」은 이 구성으로 거의 다 풀린다. 시동 배터리 옆에 납배터리를 한 개 더 병렬로 붙여 용량을 늘리는 방식은 권하지 않는다. 실제로 붙여 본 결과 차종에 따라 충전이 아예 안 되거나 반대로 과전류로 충전되는 경우가 나왔다.

원인과 해결

요청의 실제 목적이 보조전원(장비 가동 시간)

시동 배터리는 유지하고 보조전원 계통을 인산철로 분리 구성한다. 주행충전기로 채우는 구조를 함께 견적한다.

시동 전류가 팩의 피크 정격을 넘음

시동용 대체를 받지 않는다. 사양이 안 맞는다는 것을 피크 전류 수치로 설명한다.

차량 충전 제어와 비호환

차종별 확인 없이 진행하지 않는다. 확인이 안 되면 보조전원 분리 구성으로 돌린다.

시동용 겸용 제품인지 불확실

제조사 사양서로 시동용 표기와 피크 전류를 확인한 뒤 판단한다.

시동 배터리에 납배터리를 한 개 더 병렬로 붙여 달라는 요청

추천하지 않는다. 실제 실험에서 차종에 따라 충전이 아예 안 되거나 과전류로 충전되는 경우가 나왔다. 차량 충전 제어가 배터리 한 개를 기준으로 짜여 있어 결과가 차마다 갈린다는 것을 설명하고, 보조전원 분리 구성으로 돌린다.

작업 경계

시동 계통은 차량 전기 계통과 얽혀 있어 보조전원 시공과 경계가 다르다. 차량 제어에 영향을 주는 작업은 받지 않고, 시동 배터리는 원래 규격으로 둔다. 시동 배터리에 납배터리를 병렬로 덧붙여 용량을 늘리는 방식도 여기에 든다.

그래도 안 되면 — 전화 전 준비물

전화 주실 때 준비되면 통화가 짧아지는 것: 차종과 배기량, 현재 시동 배터리 규격, 고객이 실제로 돌리고 싶은 장비와 사용 시간, 이미 달린 보조전원 장비 유무.

화면에 코드가 떴나요코드를 알면 확인 순서를 건너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