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캣 비즈 (가칭)설치업체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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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동 에어컨

증상별 진단

에러코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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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 / E1배터리 저전압

    배터리 전압을 무부하와 가동 중 두 번 잰다. 단자와 중간 커넥터의 접촉 불량, 압착부 열 변색을 함께 본다. 가동 중에만 전압이 떨어지면 접촉 저항이나 배선 굵기 부족이다.

  • E2과전류

    켜고 20초 이내에 뜨면 전선과 단자를 점검한다. 2~3분 뒤에 뜨면 냉매 과충전을 의심해 게이지를 물려 규정량으로 조정한다. 냉매를 규정량으로 맞춰도 계속 뜨면 제어기 교체.

  • E3컴프레서 과부하

    한여름 직사광선 아래에서 자주 뜬다. 그늘로 옮겨 실외기를 식히거나, 냉매가 과충전이면 규정량으로 조정한다. 설치 직후부터 뜨면 컴프레서 U V W 선 연결 순서를 확인한다. 그래도 반복되면 컴프레서 교체.

  • E4컴프레서 제어기 저전압

    제어기 전원선과 U V W 선을 점검한다. 배선에 이상이 없으면 제어기 교체.

  • E5제어기 단선

    실외기 제어기 전원선과 U V W 선을 점검한다. 배선에 이상이 없으면 제어기 교체.

  • E6 / FJ냉각팬 고장

    팬 단자에 배터리 전원을 직접 물려 본다. 팬이 안 돌면 팬 교체, 돌면 제어기 교체다. 가정용 실내기 모델에서는 같은 코드가 컴프레서 제어기 고전압 에러를 뜻한다.

  • E0 / E7BLDC 모터 3상 에러

    1단계, 제어기와 컴프레서 사이 U V W 선을 점검한다. 2단계, 제어기 XH 녹색선을 플러스 전원에 물려 실외기가 강제로 도는지 확인한다. 점검용 강제 구동이므로 확인 후 원래 배선으로 되돌린다. 3단계, 정상 운전 중에 뜨면 냉매 압력 과다나 실내기 온도 센서 이상을 본다.

  • E8컴프레서 과열 또는 냉각팬 고장

    팬 단자에 배터리 전원을 직접 물려 본다. 팬이 안 돌면 팬 교체, 돌면 제어기 교체.

  • E9냉매 가스 과열

    그늘로 옮겨 실외기를 식힌다. 실외기 주변 공기 흐름을 막는 적재물이 있으면 치운다.

  • E10팬모터 과열

    그늘로 옮겨 실외기를 식힌다. 반복되면 팬 회전이 뻑뻑한지, 블레이드에 이물이 걸리는지 확인한다.

  • HU배터리 고전압

    24V 기기는 32V 이상, 12V 기기는 16V 이상에서 뜬다. 충전기와 주행충전기의 출력 전압을 확인한다.

  • OPE실내기 온도 센서 커넥터 빠짐

    실내기 기판에서 온도 센서 커넥터를 다시 꽂는다. 진동으로 빠지는 자리면 타이로 고정한다.

  • SHr실내기 온도 센서 파손

    온도 센서를 교체한다.

  • CS실내기 에바포레이터 성애 발생

    설정 온도를 올리고 풍량을 세게 바꾼다. 장마철에 반복되면 실내기 필터를 빼 두면 얼음이 덜 생긴다.

  • Per냉매 압력 이상

    냉매 압력이 규정보다 너무 높거나 낮다. 게이지를 물려 압력을 확인해야 판단이 되는 구간이라 전문점 점검으로 넘긴다.

  • ED컴프레서 스타트 실패

    실외기 제어기의 녹색선과 회색선을 점검한다. 배선에 이상이 없으면 제어기 쪽 판정으로 넘어간다.

  • EA냉매 가스 부족

    게이지로 압력을 확인한 뒤 규정량(R134A 600g)으로 충전한다. 반복해서 줄어들면 충전보다 누설 지점 찾기가 먼저다.

  • EC실내기 온도 센서 이상

    센서 저항을 재고 커넥터 접촉을 확인한다. 값이 어긋나 있으면 센서 교체.

  • EE실외기 제어기 XH 녹색선 끊김

    녹색선 전 구간을 점검한다. 단선이나 피복 손상이 있으면 전선을 교체하고, 배관과 함께 묶여 쓸리는 자리면 보호 튜브를 씌운다.

  • EF실내기 팬 고장

    실내기 기판에서 팬 단자가 뽑혔는지 먼저 확인한다. 단자가 제대로 꽂혀 있는데도 뜨면 팬 교체.

  • EH압축기 U V W 선 접촉 불량

    U V W 단자를 다시 체결하고 압착부를 점검한다. 열 변색된 단자는 다시 만든다.

설치 사양

제품 사양 (MD홍·퀀텀캣 무시동 에어컨)

냉방 능력
2,600W (8,800BTU)
소비 전력
약 350~800W
기종과 운전 단수에 따라 다르다. 자동 모드에서는 평균 소비가 최대치보다 낮게 내려간다.
전압
12V / 24V 모델
승용·차박은 12V, 화물차는 24V 를 고른다.
냉매
R134A 600g
컴프레서
BLDC 스크롤
구조
실외기·실내기 분리형
설치 위치 자유도가 높은 대신 배관 경로와 고정 품질이 소음을 좌우한다.
난방 사용
권장하지 않음
냉동 사이클 역운전은 효율이 나쁘다. 난방은 무시동 히터를 별도로 쓰는 쪽이 소비 전력이 훨씬 적다.

배터리 요구량

계산식
평균 소비전력(W) × 사용 시간(h) ÷ 시스템 전압(V) = 필요 Ah
공칭 12.8V·25.6V 대신 12V·24V 로 나누면 결과가 조금 크게 나와 안전 쪽으로 잡힌다.
24V · 600W · 8시간
200Ah 이상
24V 화물차 권장
250Ah 이상
최대 출력으로 계속 돌릴 계획이면 그 이상으로 잡는다.
12V · 600W · 10시간
500Ah 이상
권장 배터리
인산철(LiFePO4)
인산철은 BMS 가 종지까지 관리해 용량 전체를 계산에 넣을 수 있다.
납축전지를 쓸 때
표시 용량의 절반만 계산에 넣는다
납축은 절반 넘게 방전하면 수명이 급격히 준다. 같은 사용 시간을 내려면 용량을 두 배로 잡아야 한다.
여유
계산값보다 한 단계 위 용량
배선 손실과 전압 강하, 한여름 능력 저하를 감안한다.

배선·퓨즈

전선 종류
실리콘 전선
12V · 600W 구간 전류
약 50A → 8AWG 이상
24V 에어컨 배선
소비 전류 40A 미만 → 8AWG 로 충분하다
배선 거리
배터리와 에어컨 사이를 짧게
거리가 길수록 전압 강하가 커져 냉방 능력이 떨어지고 LU 저전압이 뜬다.
퓨즈를 다는 곳
자동차 시동 배터리 + 단자
차체가 마이너스라, 시동 배터리 + 에서 나온 선이 차체와 쇼트 나는 경우가 가장 위험하다. 그래서 퓨즈가 반드시 필요한 자리는 여기다.
퓨즈를 겹쳐 달지 않는다
구간마다 넣는 시공은 권하지 않는다
요즘 인버터·주행충전기는 퓨즈가 내장돼 있고 그 내장 퓨즈는 접지 라인에 있어, 끊어지면 보조배터리가 격리된다. 그 앞에 외부 퓨즈를 겹치면 얻는 것 없이 접점만 늘어난다.
퓨즈가 반복해서 끊어질 때
합선 지점을 찾는다
정격을 키우는 쪽으로 해결하지 않는다.

설치 위치·환기

실외기 위치
루프탑 또는 트렁크
응축기 주변
공기 흐름이 막히지 않게
적재물이나 벽에 붙으면 버린 열을 다시 빨아들여 냉방 능력이 크게 떨어지고 E3·E9 가 뜬다.
배기 재흡입
토출 방향이 흡입구로 돌아오지 않게
설치 직후부터 능력이 안 나오면 이 구조부터 의심한다.
배관 고정
차체 접촉 지점마다 고무 + 클램프
배관이 차체에 직접 닿으면 컴프레서 진동이 차 전체로 퍼진다.
응축수 배출
드레인 호스가 아래로 계속 내려가게
위로 꺾인 구간이 있으면 물이 고여 실내로 샌다.

저전압 차단 설정

설정 진입
리모컨 VOLTAGE 버튼(12번) 3회 연속
인산철(LiFePO4) 권장 차단값
12V → 11.5~12.0V / 24V → 23.0~24.0V
납축전지 권장 차단값
12V → 12.0~12.2V / 24V → 24.0~24.4V
설정 원칙
권장 범위 아래로 내리지 않는다
차단은 배터리를 지키는 보호 동작이다. 자꾸 꺼진다고 기준을 내리면 과방전으로 수명이 급격히 짧아지고 원인은 그대로 남는다.
설정이 안 맞을 때 증상
잔량이 남았는데도 자꾸 꺼진다
납축 기준값을 인산철에 그대로 쓰면 쓸 수 있는 구간에서 차단이 걸린다.